치매치료제 | 약 종류·효과·부작용과 약값

치매치료제로 쓰는 약은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 같은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 메만틴이에요.
도네페질 10mg을 30일 먹을 때 상한가로 계산한 약값은 14,700~73,800원입니다.

현재 치매를 완치하는 치료제는 확인되지 않았고, 약은 증상 관리에 쓰여요.
약 종류와 쓰는 시기, 흔한 부작용, 약값, 한 달 3만 원까지 받는 지원금까지 담았습니다.

치매치료제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 경증~중등도 알츠하이머병 증상 치료
NMDA 수용체 길항제메만틴, 중등도 이상 알츠하이머병에 단독 또는 억제제와 함께
도네페질 용량허가정보 예시는 5mg 1일 1회로 시작, 4~6주 평가 후 10mg까지
도네페질 10mg 1정 상한가490~2,460원, 평균 1,885원 (동일성분 117개 비교)
도네페질 10mg 30일 상한가14,700~73,800원, 평균 56,550원 (1일 1정)
치매 약값 지원월 3만 원, 연 36만 원까지 본인부담금 실비 지원

확인일 2026-10-27 · 근거: 도네페질 제품 허가정보, 건강보험 급여 상한가 자료(2026-10-27 열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안내 · 정정 요청

치매치료제 종류, 완치약이 아니라 증상 관리 약이에요

지금 치매를 완치하는 치료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처방되는 약은 병을 없애는 약이 아니라 일부 증상을 관리하는 약이에요.

약은 크게 두 계열로 나뉩니다.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이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이고, 메만틴이 NMDA 수용체 길항제예요. 병이 알츠하이머병인지는 알츠하이머치매 글에서 증상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약 이름이 여러 개라 헷갈리기 쉬워요.
이 페이지는 계열별로 쓰임과 약값을 나눠 보여 주고, 증상 자체가 궁금하면 치매증상을 먼저 보세요.

치매약 종류,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는 경증~중등도에 써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는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 갈란타민 세 가지입니다.
경증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병의 증상을 치료할 때 쓰는 약이에요.

세 약은 같은 계열이라 쓰이는 단계가 같아요.
이름만 보고 효과 차이를 짐작하기보다 어느 약을 처방받았는지부터 약 봉투에서 확인하면 돼요.

약 이름별 정리는 치매약 종류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진단 전이라면 어떤 검사를 받는지 먼저 알아 두는 게 좋아요.

치매약 메만틴, 중등도 이상 알츠하이머병에 써요

메만틴은 NMDA 수용체 길항제라는 다른 계열의 약입니다.
중등도 이상의 알츠하이머병에 단독으로, 또는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와 함께 쓸 수 있어요.

쓰는 시기가 두 계열에서 서로 다르죠.
억제제는 경증~중등도, 메만틴은 중등도 이상으로 나뉘어 있어요.

혈관성치매나 루이소체치매처럼 알츠하이머병이 아닌 종류는 따로 알아봐야 해요.
각각 혈관성치매와 루이소체치매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도네페질 용량과 부작용, 5mg으로 시작하고 설사·구역이 흔해요

도네페질은 제품 허가정보에 용량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시는 성인 5mg을 1일 1회로 시작하고, 4~6주 평가한 뒤 10mg까지 올릴 수 있다는 내용이에요.

  1. 처음 시작: 5mg, 하루 1회
  2. 4~6주 뒤: 효과와 상태 평가
  3. 증량: 10mg까지 올릴 수 있음

용량은 허가정보의 예시예요.
임의로 용량을 바꾸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약값 계산에 10mg 기준을 쓰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허가정보에서 안내하는 최대 용량이 10mg이라서, 아래 약값 계산도 10mg으로 맞췄습니다.

도네페질 허가정보에는 흔한 이상반응이 적혀 있습니다.
설사, 구역, 구토, 복부불편, 어지럼, 불면, 두통 등이에요.

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메만틴은 약 설명서의 이상반응 항목을 읽어 보세요.
같은 계열이라도 약마다 적힌 내용은 따로 있어요.

부작용이 걱정돼서 약을 미루는 분도 많죠.
약 말고 다른 치료는 치매치료 글에서 함께 볼 수 있어요.

치매약 한달 약값, 도네페질 10mg은 30일 14,700~73,800원

도네페질 10mg의 건강보험 급여 상한가는 1정에 490~2,460원입니다.
동일성분 117개를 비교한 자료(2026-10-27 열람)로, 평균은 1,885원이에요.

하루 1정을 30일 먹는다고 단순 계산하면 14,700~73,800원이고 평균은 56,550원입니다.
490원×30일이 14,700원, 2,460원×30일이 73,800원이에요.

  1. 1정 상한가: 490~2,460원 (평균 1,885원)
  2. 1일 1정 × 30일 = 14,700~73,800원
  3. 30일 평균 56,550원 (조제료·본인부담·개별 처방 미포함)

이 금액은 상한가로만 계산한 값이에요.
실제로 내는 돈은 약품·용량·급여 적용 여부·본인부담률·조제료에 따라 달라서, 고정된 월액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 달 약값은 범위로 짚는 게 맞아요.
검사 비용이 궁금하다면 치매 진단비용도 같이 보세요.

치매치료제 부작용이 나타날 때, 먼저 볼 것

복용 중에 설사나 어지럼 같은 증상이 생기면 처방한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알려요.
스스로 용량을 줄이거나 약을 끊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가족이 약을 챙기는 경우에는 복용 시간과 증상을 같은 수첩에 적으면 편해요.
돌봄 전반은 치매 돌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매 약값 지원, 한 달 3만 원까지 본인부담금을 도와줘요

치매 약값은 지원 제도가 따로 있어요.
치매치료약제비와 약을 처방받은 날의 진료비 가운데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의 실비를 월 30,000원, 연 360,000원 한도 안에서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가 권고 기준이에요.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기준을 넘겨 지원할 수 있어서 관할별로 달라요. 초로기 치매 환자도 선정될 수 있습니다.

선정 기준은 연령, 치매 진단, 치료제 복용, 소득 같은 항목이에요.
신청 절차는 치매 치료비 지원 글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가까운 창구는 치매안심센터입니다.

집에서 지내기 어려운 단계가 오면 시설 입소 조건도 알아 두세요.
장기요양 3~5등급은 가족 수발 곤란, 열악한 주거환경, 치매 등의 문제행동으로 재가급여 이용 곤란 중 하나에 해당하고 등급판정위원회가 시설급여 필요를 인정해야 합니다. 조건은 요양원 입소 조건에, 등급이 없다면 장기요양등급 신청부터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치매를 완치하는 약이 있나요?
현재 치매를 완치하는 치료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일부 약은 증상 관리에 쓰입니다.
치매치료제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도네페질·리바스티그민·갈란타민은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이고, 메만틴은 NMDA 수용체 길항제예요. 억제제는 경증~중등도, 메만틴은 중등도 이상 알츠하이머병에 쓰입니다.
도네페질은 몇 mg으로 시작하나요?
제품 허가정보 예시는 5mg 1일 1회로 시작해 4~6주 평가 뒤 10mg까지 올릴 수 있다고 안내해요.
도네페질 한 달 약값은 얼마인가요?
10mg을 1일 1정 30일 먹는다고 상한가로 단순 계산하면 14,700~73,800원, 평균 56,550원이에요. 조제료와 본인부담, 개별 처방은 빠진 값입니다.
치매 약값 지원은 얼마까지 받나요?
본인부담금 실비를 월 30,000원, 연 360,000원까지 지원해요. 중위소득 140% 이하가 권고 기준이고 지자체가 더 넓게 지원하기도 합니다.

치매치료제 바로 확인하기

약 이름과 용량을 알면 약값 범위가 거의 나와요.
지원금 신청처와 건강보험 급여 내용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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