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간호사 | 가정방문간호사·방문간호사구인·자격·월급
방문간호는 30분 이상 60분 미만이면 1회 수가 53,770원입니다.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분이 집에서 간호를 받는 급여라서, 이용하려면 등급부터 있어야 해요.
방문간호 인력 현황은 간호사 경력 2년 이상, 간호조무사 간호보조업무경력 3년 이상 기준으로 적어요.
하는 일, 이용 방법, 비용, 구인 시급 사례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이용 대상 |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수급자 |
| 제공 내용 | 방문간호지시서에 따른 간호·진료보조·구강위생, 예방관리 간호 |
| 간호사 기준 | 간호업무경력 2년 이상 |
| 간호조무사 기준 | 간호보조업무경력 3년 이상 + 지정 교육기관 교육 이수 |
| 15분 이상 30분 미만 | 42,880원 |
| 30분 이상 60분 미만 | 53,770원 |
| 60분 이상 | 64,690원 |
| 본인부담 면제 | 1·2등급 수급자의 최초 방문간호 3회 |
확인일 2026-10-27 · 근거: 장기요양 방문간호 급여 안내, 2026 방문간호 수가, 고용24 채용공고 · 정정 요청
방문간호사 하는 일, 지시서에 따라 집에서 간호해요
방문간호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가 쓴 방문간호지시서에 따라 간호, 진료보조, 구강위생을 제공하는 급여입니다.
병원에 가기 어려운 분이 집에서 받는 간호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기본은 건강관리예요.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활력징후와 혈당을 재고, 지남력을 평가하는 일이 예방관리적 간호행위에 들어갑니다.
교육과 상담도 큰 몫이에요.
통증, 식이, 감염, 구강, 투약 관리와 보호자 교육이 여기에 속해요. 가족이 집에서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면 보호자 교육이 꽤 도움이 되죠.
- 건강관리: 건강상태 확인, 활력징후·혈당 측정, 지남력 평가
- 교육·상담: 통증·식이·감염·구강·투약 관리, 보호자 교육
- 신체훈련: 관절구축 예방, 근력 강화, 낙상예방, 운동교육
신체훈련은 몸이 굳지 않게 돕는 일이에요.
관절구축을 막고 근력을 키우며, 낙상을 예방하는 운동교육까지 포함됩니다. 운동 위주의 도움이 필요하면 방문재활도 함께 살펴보세요.
방문간호 이용 방법, 장기요양인정부터 받아요
방문간호급여는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수급자가 이용합니다.
그래서 인정이 없는 분은 먼저 신청부터 해야 해요.
공단 기준으로는 장기요양인정신청 뒤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을 거칩니다.
신청은 지사 방문, 우편, 팩스, 인터넷으로 할 수 있어요. 등급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장기요양 등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장기요양인정 신청: 지사 방문·우편·팩스·인터넷 중 편한 방법
- 방문조사와 등급판정
- 방문간호지시서 받기
- 방문간호급여 이용 시작
지시서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가 씁니다.
방문간호는 이 지시서에 따라 이뤄지니까, 어떤 간호가 필요한지 진료받는 곳에서 먼저 말씀드리면 돼요.
재가급여 전체에서 방문간호가 어디쯤 있는지 궁금하다면 재가급여를 보세요.
같은 집에서 받는 서비스인 방문요양과 나란히 비교하기 좋아요.
가정방문간호사 자격, 간호사 경력 2년 이상이 기준이에요
방문간호 인력 현황은 간호업무경력 2년 이상인 간호사를 기준으로 적습니다.
간호조무사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간호보조업무경력 3년 이상이면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교육기관의 교육을 이수한 분이에요.
두 직종의 경력 연수가 다르다는 점이 제일 눈에 띄어요.
간호사는 2년, 간호조무사는 3년이고, 조무사에게만 지정 교육기관 이수가 붙습니다.
일하는 쪽 입장에서는 경력 연수부터 세어 보세요.
요양 현장에서 일하는 다른 직종이 궁금하면 요양보호사 자격증 글이 도움이 돼요.
방문간호사 비용, 30분 이상 60분 미만 53,770원
2026년 방문간호 1회 수가는 방문 시간에 따라 세 가지입니다.
15분 이상 30분 미만은 42,880원, 30분 이상 60분 미만은 53,770원, 60분 이상은 64,690원이에요.
일반 수급자는 이 수가의 15%를 냅니다.
예를 들어 30분 이상 60분 미만이면 53,770원의 15%라서 8,065.5원이고, 이 값은 절사 등 청구 규칙을 적용하기 전의 계산값이에요.
1·2등급 수급자는 처음 3번이 달라요.
최초 방문간호 3회에 한해 본인부담이 면제됩니다.
방문요양처럼 다른 재가급여의 본인부담은 방문요양 본인부담금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하루 중 여러 급여를 함께 이용하려면 비용 구조를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간호사구인, 고용24 한 시간제 공고 사례
고용24에 올라온 한 시간제 채용공고의 포괄시급은 32,000~40,000원이었어요.
이 금액은 시간당으로 적힌 값입니다.
구인 공고는 센터와 기관마다 조건이 달라요.
방문간호 일자리를 찾는다면 자격 기준에 맞는지 먼저 따져 보고 지원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 간호사라면 간호업무경력 2년 이상인지 확인해요
- 간호조무사라면 간호보조업무경력 3년 이상과 교육 이수를 확인해요
- 시간제인지 상근인지 공고에서 근무 형태를 먼저 봐요
돌봄 분야 구인 글은 요양보호사 구인과 요양보호사 구직에서도 볼 수 있어요.
방문간호를 운영하는 센터 쪽 사정이 궁금하다면 방문요양센터 글을 참고하세요.
방문간호 이용이 안 될 때, 먼저 볼 것
방문간호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순서를 거꾸로 짚어 보세요.
대상, 지시서, 본인부담 세 가지가 보통 걸리는 곳이에요.
- 장기요양인정이 없어요 → 장기요양인정신청을 먼저 해요.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을 거쳐요
- 지시서가 없어요 → 의사·한의사·치과의사의 방문간호지시서가 필요해요
- 처음인데 비용이 걱정돼요 → 1·2등급이면 최초 3회는 본인부담이 면제돼요
등급 자체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장기요양 등급을 먼저 보세요.
집에서 받는 다른 도움이 필요하면 방문요양 수가를 비교해도 좋아요.
방문간호사 월급, 시급 사례로 먼저 봐요
앞에서 본 고용24 공고의 포괄시급 32,000~40,000원은 시간당 금액입니다.
시간제 일자리라서 한 달에 얼마를 받는지는 근무 시간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월급은 숫자 하나로 말하기보다 공고의 근무 형태와 시간을 함께 보는 게 정확해요.
요양보호사 쪽 월급 구조가 궁금하면 요양보호사 월급과 요양보호사 시급 계산이 참고가 됩니다.
가족이 직접 돌볼 때의 시급 체계는 또 달라요.
그 부분은 가족요양시급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방문간호는 누가 이용하나요?
- 장기요양인정을 받은 수급자가 방문간호급여를 이용해요. 인정이 없으면 장기요양인정신청부터 해야 합니다.
- 방문간호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의사·한의사·치과의사의 방문간호지시서에 따라 간호, 진료보조, 구강위생을 제공해요. 혈당·활력징후 측정, 투약 관리, 보호자 교육, 낙상예방 운동교육도 포함됩니다.
- 가정방문간호사 자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간호사는 간호업무경력 2년 이상이 기준이에요. 간호조무사는 간호보조업무경력 3년 이상에 보건복지부장관 지정 교육기관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 방문간호 비용은 얼마인가요?
- 2026년 1회 수가는 15~30분 미만 42,880원, 30~60분 미만 53,770원, 60분 이상 64,690원이에요. 일반 수급자 15%를 적용하면 30~60분 미만은 8,065.5원(절사 전 계산값)입니다.
- 처음 이용할 때 비용이 면제되는 경우가 있나요?
- 1·2등급 수급자는 최초 방문간호 3회에 한해 본인부담이 면제돼요.
방문간호 바로 확인하기
이용하려면 장기요양인정이 먼저고, 일하려면 경력 기준부터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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