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연명의료의향서 |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연명의료 의향서·등록증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본인이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써 줄 수는 없어서, 본인이 등록기관에 가야 해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등록기관은 전국에 847곳이 있습니다.
연명의료 의향서의 뜻부터 등록기관 방문 순서, 등록증과 효력, 바꾸는 방법까지 차례로 알려 드려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작성 자격19세 이상, 본인이 직접 작성
작성 장소보건복지부 지정 등록기관 (847곳)
준비물신분증
작성 순서방문 → 신분증 제시 → 상담·설명 → 직접 작성
효력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보관돼야 인정
변경·철회언제든 가능

확인일 2026-10-27 · 근거: 보건복지부 지정 등록기관 안내와 공식 홈페이지 등록기관 현황(2026-10-26 표시) · 정정 요청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연명의료에 대한 내 뜻을 미리 밝혀 두는 문서예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앞으로 연명의료를 어떻게 받을지에 대한 본인의 뜻을 건강할 때 미리 적어 두는 문서입니다.
검색할 때 연명의료 의향서라고 쓰는 분도 많은데, 같은 문서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몸이 아파서 쓰는 서류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작성 자격은 나이 하나뿐이라서, 19세 이상이면 건강한 상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암이나 호스피스를 알아보다가 이 문서를 처음 접하는 분이 많아요.
호스피스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면 호스피스 뜻을 먼저 보시고, 말기 상태의 의료 결정과 이어지는 말은 DNR에서 볼 수 있어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자격, 19세 이상 본인만 쓸 수 있어요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은 19세 이상이고, 본인의 의사를 직접 적어야 합니다.
가족이 대신 작성하거나 서명하는 방식은 없어요.

그래서 "반드시 본인만 작성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의 답은 "네"예요.
보호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등록기관 위치를 같이 찾고, 방문하는 날 함께 가 드리는 정도입니다.

몸이 불편해서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까운 등록기관부터 골라 보세요.
등록기관은 지역마다 있어서, 사는 곳 기준으로 찾으면 거리가 가장 짧은 곳을 고를 수 있어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방법, 등록기관 방문부터 직접 작성까지

작성은 보건복지부 지정 등록기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집에서 서류만 써서 보내는 방식으로는 진행되지 않아요.

  1. 보건복지부 지정 등록기관을 골라 방문해요
  2. 신분증을 제시해요
  3. 등록기관에서 상담과 설명을 들어요
  4. 설명을 들은 뒤 본인이 직접 작성해요

상담과 설명을 먼저 듣는 게 순서예요.
충분히 이해하고 나서 쓰는 문서라서, 쓸지 말지 망설여지면 상담 단계에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됩니다.

등록기관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분이 제일 많아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기관에서 찾는 방법을, 방문 전 준비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에서 볼 수 있어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과 효력, 등록·보관이 돼야 인정돼요

의향서는 쓰기만 해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보관되어야 효력이 인정돼요.

그러니까 작성하고 등록까지 마쳤는지가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에요.
등록증을 받아 두었는지, 등록 사실을 가족이 알고 있는지를 같이 챙겨 보세요.

가족이 모르면 정작 필요한 순간에 뜻을 전하기 어려워요.
쓰는 것만큼 알려 두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내용과 항목, 쓴 뒤에도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의향서를 쓴 뒤 마음이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작성한 사람은 의사를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번 쓰면 되돌릴 수 없나요?"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요.
기간이 정해져서 묶이는 게 아니라, 본인의 뜻이 달라지면 그때 바꾸면 됩니다.

작성 내용과 항목은 등록기관에서 상담받는 동안 하나씩 설명을 들어요.
쓰고 싶은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처음에는 상담만 받아 보고, 충분히 생각한 뒤 작성해도 늦지 않아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안 될 때, 먼저 볼 것

작성이 막히는 이유는 대부분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나이, 방문한 곳, 등록 여부를 차례로 보면 금방 풀려요.

가까운 곳에 등록기관이 없다고 느껴도 포기하지 마세요.
지정된 곳이 847곳이라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고, 지역을 넓혀서 찾으면 나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호스피스와 입원 조건, 병원은 따로 알아봐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호스피스 이용은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의향서를 등록했다고 해서 호스피스 입원이 자동으로 되는 건 아니에요.

호스피스병원이나 병동에 입원하려면 병원마다 정한 입원 절차를 따로 거쳐야 합니다.
비용은 호스피스병원 비용과 호스피스병동 비용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어떤 병원이 좋은지 추천을 찾는 분도 많아요.
한 곳을 콕 집기보다 암 요양병원과 암환자요양병원을 같이 보면서 거리, 면회, 상담 분위기를 비교하는 게 안전해요.

간병이 필요한 시기라면 호스피스 간병비도 함께 살펴보세요.
의향서 작성과 병원 선택은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급한 쪽부터 먼저 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무엇인가요?
연명의료에 대한 본인의 뜻을 미리 적어 두는 문서예요. 연명의료 의향서라고도 부르는 같은 문서입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누가 쓸 수 있나요?
19세 이상이 본인의 의사를 직접 작성합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쓸 수는 없어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어디서 어떻게 작성하나요?
보건복지부 지정 등록기관을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고, 상담과 설명을 들은 뒤 직접 작성합니다.
작성만 하면 효력이 생기나요?
아니요. 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보관되어야 효력이 인정돼요.
작성한 뒤에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나요?
네. 작성한 사람은 의사를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바로 확인하기

등록기관은 전국에 847곳이고, 준비물은 신분증 하나예요.
가까운 등록기관 찾기, 요양 정보 검색, 신청 방법을 아래에서 바로 이어 보세요.

등록기관 찾아보기우리 동네 방문할 곳› 신청 방법 알아보기방문 전 준비›